9월22일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맨체스터시티 해외축구분석

9월22일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맨체스터시티 해외축구분석

9월22일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맨체스터시티 해외축구분석

개막전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2-0으로 꺾은 울버햄튼. 리그컵에서는 챔피언쉽 클럽 스토크시티에 0-1로 패해 탈락했다. 포르투에서 4000만유로를 주고 데려온 FW 파비오 실바를 투입하는 등 일부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맨시티와의 경기에 대비하는 모습. 누누 감독의 포르투갈 커넥션을 앞세워 강한 전방압박과 빠른 역습을 통해 강팀 상대로 상성이 좋았고 특히 맨시티 상대로는 지난 시즌 2전 전승을 거둘 정도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다만 공격의 핵심 중 하나인 FW 조타가 리버풀로 이적하게 되면서 공격진의 핵심이 떠났고 DF 조니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라는 점이 아쉽다.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참가로 인해 일주일 늦게 리그 개막전에 나서는 맨시티. FW 사네 MF 다비드 실바가 팀을 떠나고 MF 페란 토레스 DF 아케를 영입했다. 여러모로 악재를 안고 울버햄튼 원정에 나선다. 특히 울버햄튼 상대로는 지난 시즌 2경기를 모두 패하는 등 힘든 경기를 펼쳤다는 것도 불안요소로 보인다.

개막전에서 승리한 울버햄튼. FW 조타가 리버풀로 이적하면서 핵심 공격자원을 잃었다. 다만 특유의 강한 압박과 활동량을 바탕으로 강팀 상대로 잘 싸웠다는 점. 특히 맨시티 상대로는 지난 시즌 2전 전승을 기록할 정도로 강한 면모를 보여준 바 있는 만큼 주포 아게로의 부상 공백에 일부 선수들의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은 맨시티 상대로 다시 한 번 선전을 기대해볼 만하다는 점에서 무승부를 노려볼 만하다.

일반: 무승부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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